영등포·여의도 아파트 시세 완전 분석
영등포구 6개월 2,102건 실거래 분석. 영등포푸르지오(11.5억·269건), 보라매SK뷰(14.9억), 래미안에스티움(14.8억), 현대3차(8.7억) 등 신길·대림 단지 정리.
📊 영등포·여의도 아파트 시세 — 직장인 수요의 강자
영등포구는 여의도(금융 직장 밀집)·영등포동(타임스퀘어)·신길동(재개발)·대림동·당산동·양평동을 포함하는 광역 자치구입니다. 최근 6개월 2,102건 거래로 안정적인 시장입니다.
| 시점 | 평균 매매가 | 평당가 | 거래량 |
|---|---|---|---|
| 2025년 8월 | 11.2억원 | 5,200만/평 | 145건 |
| 2025년 9월 | 12.1억원 | 5,400만/평 | 393건 |
| 2025년 10월 | 12.6억원 | 5,400만/평 | 312건 |
💡 핵심 흐름: 8~10월 평균가가 11.2 → 12.6억으로 12% 상승. 거래량도 두 배 이상 증가. 신길 재개발 신축 입주와 여의도 직장 수요가 결합해 견조한 상승세.
🏆 영등포구 거래량 TOP 5
| 순위 | 단지 | 위치 | 준공 | 평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영등포푸르지오 | 영등포동 | 2002 | 11.5억원 | 269건 |
| 2 | 보라매SK뷰 | 신길동 | 2020 | 14.9억원 | 232건 |
| 3 | 래미안에스티움 | 신길동 | 2017 | 14.8억원 | 220건 |
| 4 | 현대3차 | 대림동 | 1998 | 8.7억원 | 186건 |
| 5 | 양평한신 | 양평동5가 | 1996 | 9.8억원 | 165건 |
영등포푸르지오 — 영등포역 도보권 거래량 1위
2002년 영등포동 단지. 영등포역(1호선·KTX)·타임스퀘어 인근.
- 공급 24~34평: 평균 11.5억원
- 광역 교통 허브, 여의도·구로 모두 접근 우수
보라매SK뷰 — 신길 재개발 신축
2020년 입주한 신길동 신축. 보라매역(7호선·신림선) 도보권.
- 공급 34평: 평균 14.9억원
- 신길 재개발의 핵심 단지
래미안에스티움 — 신길 신축 양대 산맥
2017년 입주 신길동 단지. 신풍역(7호선) 도보권.
- 공급 34평: 평균 14.8억원
현대3차 — 대림동 8억대 진입
1998년 단지로 신도림역 인근. 영등포에서 8억대 매수 가능.
- 공급 24~34평: 평균 8.7억원
📐 영등포구 동별 가격대
여의도 — 별도 시장 (압도적 고가)
- 20~50억대: 여의도 시범·삼부·서울·롯데 등 1970~80년대 단지 (재건축)
- 30~60억+: 한강뷰 동
- 통계 평균에는 잘 안 잡힘 (거래 적음)
신길동 (재개발 핵심) — 14~17억대
- 보라매SK뷰, 래미안에스티움, 신길센트럴자이
- 신길뉴타운 재개발로 신축 다수
영등포동·당산동·양평동 — 8~12억대
- 영등포푸르지오, 양평한신
- 영등포역·당산역 광역 교통
대림동·신도림동 — 6~9억대
- 현대3차, 대림역 인근 단지
- 신도림역 환승 거점
📈 영등포구 시장 — 여의도 + 신길 신축 + 재개발
영등포는 다음 4가지 매력 포인트:
- 여의도 금융권 직주근접 — 5호선·9호선·신분당선 연장 검토
- 신길 뉴타운 재개발 — 보라매SK뷰·래미안 에스티움 등 신축 다수
- 광역 교통 — 1호선·2호선·5호선·7호선·9호선 모두 통과
- 여의도 재건축 — 시범·삼부·서울·롯데 등 50년+ 단지 다수
💡 영등포구 매수 전 체크포인트 3가지
1. 신길 신축 vs 여의도 재건축
신길 신축(14~15억) = 즉시 입주, 현대적 편의, 신길역세권 발달. 여의도 재건축(20~50억+) = 한강뷰, 직주근접, 사업 진행 단계별 큰 변동성.
자녀 학령기·실거주 안정성은 신길, 장기 자산 가치는 여의도.
2. 신도림·대림 — 외국인 비중 영향
대림·신도림동 일부는 외국인(주로 중국 동포) 거주 비중이 높습니다. 거주 환경·치안 우려가 있다면 매수 전 동·층별 실거주 확인 필요.
3. 여의도 재건축 — 사업 진행 단계 핵심
여의도 시범·삼부·삼익·미주·한양 등은 1970년대 단지로 재건축 추진 중. 신탁 방식·조합 방식·1대1 재건축 등 사업 방식에 따라 수익성과 기간이 크게 다릅니다. 개별 단지 정관·진행 단계 필수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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